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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nielOa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complications generating lower left abdomen pain which is consisiting anf an atroce pain are creating in the majority of cases difficulties in movement especially at work site and sleeping. Arthritis is a condition in which the body's joints are affected and cause a significant pain to the patient. Then, with your legs straightened, lean the body forward a little to allow for a total stretch.
    http://tendernylons7140.yolasite.com

    2015.08.31 08:49 신고
  2. 겨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학기....너무 아쉬워 하지 마세요.사회생활을 하시다 보면 여러 이유에 의해 다른 공부를 해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 때에도 대학은 다닐 수 있어요...낮에 못가서 그렇지..
    아마도 여신님은 쭉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실거 같아요.

    2010.10.17 02:12 신고
    • 오나는여신님 2010.10.17 03:40 신고  수정/삭제

      네 ^^ 그렇겠죠? 배움에 대한 열의에 기인한 아쉬움이라기보단 잉여로운 지금 생활이 그리워질거란 확신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겨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허준과 문정왕후라...뭔 말인지 알아요.허준때나 구일중때나 괜찮은 사람으로 나오고,
    문정왕후랑 서인숙은 둘 다 독하긴 하지만...서인숙이 훨씬 어리석지요..

    2010.10.09 23:08 신고
    • 오나는여신님 2010.10.12 02:20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겨울이님 이제 정말 가을이네요 일하시느라 살림하시느라 구여운 아들 키우시느라 많이 바쁘시죠? 전 마지막학기를 보내느라 정신이 없는건 아니고 ^^; 아쉽고 섭섭한 마음에 하루하루가 아까워요 ㅠㅠ

  4. 겨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탁구 마지막회.....그래요...저도 여신님 말씀에 공감백배네요~~~~
    원래 스토리가 재미있는 만화였는데(그래서 아이들도 좋아했지요.)
    마지막회는 완전.....만화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고...
    뭔........적절한 말이 생각 안나네....하여간 알아요..여신님 기분..저도 그랬으니까요.

    2010.09.29 02:28 신고
    • 오나는여신님 2010.09.29 05:47 신고  수정/삭제

      아니 왜 구마준 아바이만 깜방에 가는거냐구요. 전 탁구를 제대로 본 적은 없지만, 엄마가 말해준 줄거리로 내용은 알고는 있었거든요. ㅋㅋ 허준오라버니가 문정왕후에게 너무 관대한 것 아닌가 싶었어요. 어쨌든 먹고 살면서 호의호식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겨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신님의 글들 아무리 읽어봐도 제 친구랑 정말 비슷 비슷.....하지만 그 애보다 더 맛나게 글을 쓰십니다.독서량도 많으시고,,,,직접 만나뵈면 아마 여신님께서는 말씀도 참 잘 하실거 같아요.재미있는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면 여신님께서 그 만큼 선업을 쌓으시는 것이니 복이 올겁니다.행복한 한가위 되시구요.그러면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0.09.19 10:41 신고
    • 오나는여신님 2010.09.22 16:02 신고  수정/삭제

      배탈이 나서 두 끼를 굶다가 이제야 먹었어요 ㅠㅠ 김탁구 마지막회를 욕하면서 보고 ㅋㅋㅋㅋ 한가한 한가위네요. 겨울이님은 바쁘시겠어요. 쇼파에 앉아서 씁니당. 히히

  6. 겨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네...^^ 한가위 때 맛난거 많이 드세요....문득 여신님께 뭘 만들어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0.09.16 23:54 신고
    • 오나는여신님 2010.09.18 22:07 신고  수정/삭제

      ㅠㅠ 정말이세요? 와우, 저는 떡볶이가 살짝 기대 됩니다. 저도 사실 음식은 잘 해요. 킥 잘 안해서 그렇지. ㅠㅠ 아무리 작게 해도 늘 남더라구요. 그렇다고 만날 사먹자니 돈이 감당도 안되고. ㅠㅠ 그래도 극빈에 상태가 되면 감자를 삶아먹고 김치라도 썰어서 부침개 해먹고 생명유지를 위해 밥 거르는 일은 안하고 있어요. 히히

  7. 겨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나요? 여전히 재미있는 글, 손에서 마음에서 나오는 데로 쓰신듯한 글 읽고 있으니 재미있어요.제 아들은 제가 마음먹고 해주는 음식은 작은 것이라도 좋아합니다.식당보다는 집 밥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그리고, 저는 마음 먹으면 그래도 맛을 내어 음식을 만들지만,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어머니께서 음식을 많이 해주십니다.퇴근하고 돌아오면 냉장고에 언제 오셔서 채워놓고 가시네요.우렁각시처럼...어머니 음식솜씨가 정말 예술이거든요.선지국이나 올갱이국,된장, 고추장 담그기 이런걸 물려받아야 되는데 아직도 못합니다.울 아들은 제 음식중에 엘에이 갈비구이,찜닭,연포탕,꽃게탕,생선조림 요런 것들 맛있다고 했구요.그리고, 쉽지만 참치와 돼지고기를 함께 넣어서 끓인 김치찌게,김치볶음밥,간장과 참기름으로 떡에 밑간을 해서 만든 매콤달콤 떡볶이 좋아라 합니다.저는 미역국을 끓일 때 홍합이나 가자미 등....수산물을 넣고 끓이기를 즐깁니다.콩나물국을 끓일 땐 새우젖으로 간을 하고 끓이구요.참고로 김밥은 제가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참기름과 들기름을 함께 넣어 밥에 간을 하고, 깻잎을 꼭 깔거든요.울 아들이 요즘 크는지 고기를 많이 찾더군요.두툼한 돼지목살에 왕소금과 후추뿌려 구운 진짜 오리지날 고기....요즘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밥을 조금 먹구요.아들은 저보다 많이 먹어요.

    2010.09.14 23:24 신고
    • 오나는여신님 2010.09.15 15:39 신고  수정/삭제

      헉, 독거처녀 죽이실 일 있나요 ㅋㅋㅋㅋ 너무 맛깔스러운 음식이야기에 침이 고입니다. ㅠㅠ 하지만 부럽지 않아요, 저도 음식잘하는 우리 엄마가 있거든요 ^^ 게다가 금요일엔 고향에 내려가서 엄청나게 많이 먹고 비축해 올거에요. 아드님이 집 밥을 좋아한다니!! 그 것 하나만으로 효도하네요. ㅠㅠ 저도 집에 내려가면 맛있는거 해달라고 어리광 잔뜩 부리다 올거에요 ^^
      겨울이님도 한가위 잘 보내세요!!!

  8. 겨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홈을 오셨다니..부끄 부끄~~~~~~~
    여신님께 사진 많이 못 보여드려 완전 죄송~~~!

    2010.08.17 23:07 신고
    • 오나는여신님 2010.08.21 07:12 신고  수정/삭제

      ㅋㅋ 겨울이님 요즘 더워서 그런지 블로그도 흥미를 잃어 저조차도 잘 안들어오게 되네요. ㅠㅠ 얼음 넣고 갈아만든토마토 주스가 없었더라면 벌써 사망했을지도 ㅋㅋ 그나마 토마토도 다먹어버렸네요. ㅠㅠ 이제 무얼 낙으로 사나요. 가난한 자취생은 웁니다. 아드님은 겨울이님이 해주시는 음식중 무얼가장 맛있다고 해주나요? 아 겨울이님 닉네임 처럼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욘. 이거 휴대폰으로 쓰고있어요. 책읽다가 과부하걸려서 잠시 접속해 봤어요 날이 샜는데 몇신지도 분간이 안가네요. 좀따ㅏ학교도서관이나가야겠어요.겨 울이님도 따뜻하고 구여운 아드님과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킥

  9. 겨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신님..제 미니홈 사진들은 일촌이 아니면 보실 수가 없어서
    울 예쁜 아들 사진을 많이 보이지 않을 겁니다.죄송하구요.그래도 방문해주신다면
    영광이지요.^^

    2010.08.14 20:12 신고
    • 오나는여신님 2010.08.14 20:16 신고  수정/삭제

      ㅋㅋ 사실 좀전에 가서 몇장 구경했어요.
      세상에 예쁜 만들기까지해서 엄마를 즐겁게 해주는 착하고 귀여운 아들이더군요 ㅋㅋㅋ
      흔적 남길까 하다가 다음에 정식으로 인사하지 싶어서 슬며시 나왔답니다.

  10. 겨울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블로그는 없어요..다만 미니홈페이지는 있지요.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렇듯 제 아이 사진이 뭐 그냥 있는 정도...
    오멘티 님 블로그의 제 이름을 누르면 가끔 연결이 됩니다.
    최근에 올린것들은 연결이 됩니다.
    하지만, 그냥 평범한 아이 엄마의 그런 정도네요. 평범하다,,,,개인적으로
    평범한 일상이 참 소중하다고 생각은 하지만요. 행복하세요. 여신님~~~

    2010.08.09 23:17 신고
    • 오나는여신님 2010.08.14 19:52 신고  수정/삭제

      네, 한 번 방문할게요. ㅋㅋ 예쁜 아이의 엄마셨군요. 우왕 저는 언제 철들어서 새끼 낳고 안아 업어 기르면서 살게 될런지 ㅠㅠ 아직 제 한 몸 거느리기가 벅차서 만날 넘어지고 깨지는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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